안녕하십니까?

부일갈비 대표이사 김종구 입니다.

우선 저희 부일갈비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부일갈비는 1963년 부산 남포동에서 시작하여 현재 남부터미널 본점에 이르기까지 50년간 장고한 역사와 전통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무교동과 영등포, 신촌을 거쳐 강남역점에서 지난 30년간 고객 여러분께 사랑받던 부일갈비는 현재 남부터미널 본점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꾸준하게 여러분 곁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일갈비는 1++ 순수토종의 한우암소 만을 엄선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기 본래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급속냉동 소금구이와 고소하면서 담백한 양념갈비는 부일갈비가 자랑하는 대표 메뉴입니다. 고품질의 신선한 재료와 정갈하고 담백한 맛으로 국내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여러분께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탁트인 홀과 10개의 방으로 구성된 넓은 실내 공간은 직장회식, 가족, 친지, 친구 모임 등 각종 크고 작은 모임을 갖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고기의 제맛을 아시는 분들은 저희 부일갈비에서 직접 그 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50년 전통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국내 최고의 맛과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김 종 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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